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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71%, 5년내 문 닫아…숙박ㆍ음식점 생존율 최하위 09-28 10:31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창업 5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받은 '소상공인 생존율'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창업한 소상공인 중 2013년까지 활동한 비율은 29%에 불과했습니다.


연차별 생존율을 보면 창업 1년차 60%대에서 2년차에 47% 가량으로 급감한 뒤 5년차에는 29%까지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업, 금융·보험업의 생존율이 최하위권에 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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