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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노벨과학상 유력 후보는 김빛내리 교수" 09-28 10:30

노벨과학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한국인 후보로 김빛내리 서울대 석좌교수가 꼽혔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핵심 기초과학 연구자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생리의학 분야의 김 교수가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한국인 연구자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인이 최초로 노벨과학상을 받는 데 걸리는 시간은 '6∼10년'이라고 답한 연구자가 27% 가장 많았고 응답자의 78%는 '한국인이 20년 안에 노벨상을 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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