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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서미경 식당' 퇴출…"차례로 다 내보낼 것" 09-28 09:18


롯데백화점이 최근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가 사실상 운영해온 백화점 내 알짜배기 점포 3곳과의 거래 관계를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말 서 씨가 실소유주인 유한회사 유기개발이 영등포점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서 운영해오던 롯데리아 매장 2곳과의 계약관계를 끝냈습니다.


또 같은 점포 10층 식당가에서 유기개발이 운영해오던 냉면전문점 유원정도 지난 18일 자로 철수시켰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소공동 본점과 잠실점 등의 유기개발 운영 식당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거래 관계를 단절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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