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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 살려달라"…엎드려 사죄한 최은영 09-28 09:13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운업을 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최 회장은 또 일가의 재산이 1천800억원으로 추정된다는 의원들의 지적에 1천억원 정도이며 개인재산은 350억~400억원선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개인재산의 3분의 1을 회사에 출연해 추가 부담은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또 의원들의 경영책임 추궁에 진심으로 사죄하겠다며 바닥에 엎드리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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