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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제재대상 북한 국영보험사 런던지사 추방 09-28 08:34

영국 정부가 제재대상 기관에 올린 북한 국영보험사 영국지사에서 일한 직원 2명에 대해 비자 연장을 거부해 사실상 추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소식통은 "기관이 제재대상에 오르면 거기서 일한 직원에 비자 연장을 거부하는 것은 통상적인 제재 이행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재무부는 지난 4월 조선민족보험총회사 평양본사와 런던지사를 예금 등 모든 자산동결과 금융거래 금지 등의 조치가 따르는 제재대상에 추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같은달 유럽연합이 조선민족보험총회사의 독일 함부르크지사 이외 평양본사와 런던지사를 제재대상에 추가한 데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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