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트럼프, 13개 경합주에 '광고 물량공세'…1천500억원 투입 09-25 09:29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경합주를 공략하기 위해 집중적인 '광고 물량공세'를 시도합니다.


트럼프 선거운동본부의 제이슨 밀러 대변인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플로리다와 펜실베이니아 등 13개 주에서 대선일인 오는 11월 8일까지 모두 1억4천만 달러, 우리돈 1천 545억 원의 광고비를 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중 1억 달러는 TV 광고에, 4천만 달러는 온라인광고에 각각 배정될 것이라고 밀러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