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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 악취' 부산서 원인불명 가스 냄새 또 발생 09-25 09:24


지난 7월 부취제로 추정되는 가스 냄새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부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가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24일) 오후 부산 기장군과 울산 울주군에 있는 신고리원전 주변에서 근무하는 고리원자력본부 청경들이 가스 냄새가 난다고 신고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와 경찰 등이 조사를 벌였으나 가스 냄새를 즉각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본부는 "발전소 내부에 가스가 누출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원전은 안전하게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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