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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첫 TV토론에 힐러리ㆍ트럼프만 초청받아 09-17 19:41


오는 26일 열리는 미국 대선 첫 TV토론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맞대결 방식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미 대선후보 토론위원회는 대선후보 TV토론에 클린턴과 트럼프 후보를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유당 게리 존슨과 녹색당 질 스타인 후보는 충분한 지지율을 기록하지 못해 초청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불리는 TV토론은 26일 뉴욕주 헴스테드, 다음달 9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와 19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걸쳐 총 3차례 진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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