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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ㆍ중 수해지역 발원 추정 쓰레기 동해안 덮쳐 09-17 19:32


북한과 중국 접경 두만강 유역의 수해 현장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 쓰레기가 강원도 강릉 해안을 덮쳤습니다.

최근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해변에 나무쓰레기가 무더기로 떠내려 왔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나무쓰레기는 소돌해변에서 양양 지경해변으로 이어지는 수 킬로미터 구간에 걸쳐 있습니다.


쓰레기에는 중국 상표의 생활 쓰레기를 비롯해 북한산 상품포장재도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국립 해양조사원은 동해상의 해류를 볼 때 두만강 유역 수해 쓰레기가 떠내려 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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