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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분배 불만' 30대 여성 친정집에 불 질러 09-17 18:21


재산 분배에 불만을 품고 친정집에 찾아가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친정집에 찾아가 가족을 흉기로 위협하고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38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16일) 오전 7시쯤 충남 계룡시 자신의 친부모가 사는 단독주택에 찾아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최 씨는 미용실 사정이 어려워지자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거절당했고, 남동생에게 재산 일부가 증여된 것을 알게 되면서 화가 나 불을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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