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美포천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잘 처리했다" 09-17 17:45

미국의 경제ㆍIT 전문 매체들이 삼성의 리콜 과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천'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16일) 게재한 기사에서 "삼성이 갤럭시 노트7 리콜을 잘 처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 달 정도 지나면 리콜 처리 과정에서 입은 삼성의 평판 손상은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어서 "명망 있는 기업인 삼성이 소비자에게 리콜은 당연히 했어야 했다"면서 "갤럭시 노트7이 폭발하거나 과열될 확률은 번개에 맞을 확률 정도이고, 얼어 죽을 확률보다는 훨씬 낮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