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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재난 비상단계 심각 → 주의로 하향 09-17 17:19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재난 비상단계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17일) 오전 전 직원들이 비상근무하는 A급 단계에서 차장급 이상 직원이 유선으로 대기하는 C급으로 전환했다"며 "초동 상황반을 가동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2일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A급을 발령했고, 전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해왔습니다.

한수원은 재난 비상단계를 관심 등급인 평시에서 심각 등급인 A급까지 4단계로 구분해 위기 상황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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