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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미술관에 18K 황금변기 등장…"누구나 이용" 09-17 16:05


미국 뉴욕에 황금으로 만든 초호화 변기가 등장했습니다.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최근 18K 황금으로 만든 수세식 변기를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탈리아 출신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만든 이 작품은 미술관 내 남녀공용 화장실에 설치됐습니다.

구겐하임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황금변기를 직접 보고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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