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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절반, 단독주택…대학생 원룸 영향 09-17 15:46


1명으로 구성된 '나 홀로 가구' 가운데 상당수가 단독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3천 가구로 전체의 27.2%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52.1%인 271만1천가구는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별로는 20세 미만 1인가구의 단독주택 거주 비율이 71.7%로 최고였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20세 미만은 다른 지역 학교에 다니게 된 대학 초년생들이 원룸형으로 꾸민 다가구주택에 사는 경우가 많아 '단독주택'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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