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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풍 수해현장서 부축받아 흙탕물 건넌 관리 면직 09-17 13:49


태풍 므란티가 덮친 중국의 수해현장에서 부축을 받아 흙탕물을 건너던 관리가 면직 처분됐습니다.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당국은 수해 복구 작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긴급 당 위원회를 열어 논란이 된 과장을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진흙 더미가 곳곳에 쌓여있던 도로에서 흰셔츠와 정장 차림의 남성 2명이 청바지와 운동화를 신은 중년남성을 좌우에서 부축해 흙탕물을 건너는 장면이 소셜미디어로 퍼지며 논란을 빚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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