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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지카 감염 279명…모기서식지 방치땐 '모기벌금' 부활 계획 09-17 13:47


싱가포르에 이어 태국에서도 지카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보건당국이 모기 벌금 제도 부활을 계획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태국 공중보건부는 올해 들어 최근까지 자국에서 발생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27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개월여 만에 3배 가까운 증가 수준입니다.


태국 보건당국은 모기 서식지를 방치하는 경우 최고 5천바트, 우리돈 약 16만원의 벌금을 물리고 정식으로 기소할 수 있는 보건법 제도를 부활하는 등 지카 확산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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