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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귀경 전쟁…고속도로 정체 오후 3∼4시 절정 09-17 13:17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가 오후 들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막히는 곳은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고창부터 시작된 정체가 80km 넘게 이어져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도 대전부터 천안까지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비까지 내리면서 서행 운전하는 차량들이 많아져 앞으로 정체는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상행선 정체는 오후 3~4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자정 이후에나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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