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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장례문화…화장 비율 80% 넘어 09-17 12:17


사망한 사람의 시신을 화장하는 비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80%를 넘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작년 사망자 27만5천700명 가운데 화장자 수는 22만1천800여명으로, 화장률이 80.5%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장례문화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올해 5월 월간 화장률도 81.6%로 집계됐습니다.


1994년만 해도 5명당 1명꼴이던 화장 비율이 20여년 만에 거의 4배가 된 겁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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