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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지도자들, 누가 대통령 돼도 한미 FTA 불변 전망" 09-17 12:13


미국 의회 지도자들은 차기 미국 대통령에 누가 당선되더라도 한·미 안보협력과 한·미 자유무역협정은 변하지 않으리라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뉴욕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폴 라이언 하원의장 등과의 면담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정 의장 등은 미국 의회 지도자들은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로 돌아서지는 않을 것이며, 한국과 미국의 협정, 한미우호 관계를 해칠 일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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