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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구 "북 함경북도, 50∼60년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 09-17 12:08


최근 북한 함경북도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50∼60년만에 최악으로 현지 학교와 유치원, 보육원이 모두 파손됐다는 유엔 기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미국의소리 방송에 따르면, 북한 주재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2016년 함경북도 합동 실사보고서'를 통해 무산 지역의 5만 가구 이상, 연사군·회령시의 1만~5만 가구가 피해를 봤다고 조사했습니다.

보고서는 "홍수 피해가 50∼60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현지 학교와 유치원, 보육원이 모두 파손됐다"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수재민 현황 파악 등 종합대책을 내놓을 것을 북한당국에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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