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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ㆍ박성현, 메이저 에비앙 제패 시동 09-16 10:22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2016 시즌 신인왕을 사실상 굳힌 전인지와 한국여자골프의 대세 박성현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전인지와 박성현은 현지시간으로 15일 프랑스의 휴양지 에비앙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버디 8개를 쓸어담아 8언더파 6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인지는 정확한 샷으로 거의 모든 홀에서 버디 기회를 만들어 나갔고, 10번홀에서 출발한 전인지는 전반에 2타를 줄인 뒤 후반 들어서도 1번홀과 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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