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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이 서울 거주 09-16 09:59


전체 국민 5명 중 1명이 서울에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시행한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시·도별 인구밀도를 보면 서울이 1제곱킬로미터당 1만6천363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은 전 국토의 0.6%에 불과했지만 전체 인구에서는 19.4%를 차지해 국민 5명 중 1명은 서울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다음으로 인구가 조밀한 곳은 부산으로 조사됐고, 광주와 대구, 인천이 그 뒤를 차례로 따랐습니다.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곳은 강원으로 서울의 182분의 1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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