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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PSC, 삼성 '갤럭시노트 7' 공식리콜 발표 09-16 09:47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7'에 대한 공식 리콜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CPSC는 현지시간으로 15일 발표한 리콜 공지를 통해 "9월 15일 이전에 판매된" 이 제품의 리튬이온 전지가 "과열되거나 발화할 우려가 있다"며 "심각한 화재와 화상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리콜 공지 내용을 보면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지금까지 92건의 전지 과열 사례를 보고받았고 이 중 사람이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진 사례가 26건, 차량 또는 차고에서 크고작은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된 사례는 55건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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