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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핵무장론 바람직 안해…내년 1월 중순전 귀국" 09-16 09:3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북한 5차 핵실험을 계기로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핵무장론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뉴욕 유엔 본부 사무총장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면담하고 "세계 13위 경제대국으로서 국제 규범을 준수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 총장은 또 올해 말 임기를 마치면 내년 1월 중순전 귀국해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을 만나 귀국 보고를 하겠다는 뜻도 참석자들에게 밝힌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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