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가장 둥근 추석 보름달, 17일에 볼 수 있어요 09-15 20:49


구름사이로 보름달이 떴습니다.

그런데 약간 찌그러진 형태라 혹시 실망하셨나요.

가장 둥근 보름달은 토요일에 보실 수 있겠고,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11월 14일에 볼 수 있겠습니다.

금요일 내일도 중부지방은 한낮에 다소 덥겠지만, 제주와 남부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주말부터는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토요일, 남부에 이어 중부지방까지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산간, 지리산부근에는 15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되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일요일에는 동해안에도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고요.

남해상과 동해상의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귀경길 해상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상층에 찬공기가 밀려오면서 한낮에도 제법 서늘하겠습니다.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