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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서 출발하려다 옆차가 문열어 '쾅'…"과실 반반" 09-15 19:33


주차장에서 차를 출발시키려다 옆자리에 서 있던 차의 문이 열려 부딪친 사고에 대해 법원이 양측 과실을 절반씩 인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2014년 경기도 광명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차를 출발시키려다 옆 주차 라인에 있던 B씨의 차와 충돌했습니다.


A씨가 차를 출발시키는 순간 B씨 일행이 왼쪽 뒷문을 열었고 이 사고로 A씨의 차 오른쪽 뒷문과 바퀴 덮개가 파손돼 A씨 보험사는 보험료로 86만4천원을 지급했습니다.


이후 보험사는 B씨측이 갑자기 차 문을 열어 사고가 났다며 B씨 보험사를 상대로 구상금 청구소송을 냈는데, 재판부는 두 사람 모두 잘못이 있다며 책임을 절반씩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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