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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여행 대신 친정갈래" 아내 뺨 때린 40대 09-15 19:23


추석에 여행을 가는 대신 친정에 가겠다는 아내를 때린 혐의로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내를 때린 혐의로 43살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4일) 아침 광주 광산구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다투다가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추석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아내가 갑자기 친정에 가겠다고 해 다퉜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과거 A씨의 가정폭력 신고가 들어온 적은 없다면서 사건 경위를 조사해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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