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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안갯속' 가을야구 5강…추석 지나면 판가름? 09-15 15:55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추석연휴에도 KBO리그 팀들은 뜨거운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4-5위 쟁탈전이 치열해 가을야구 5강 싸움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가슴 졸이는 한가위 열전과, 가을야구 관전 포인트까지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1~3위 팀들의 순위는 사실상 굳어진 상황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두 자리를 놓고 4팀이 말 그대로 혈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먼저 가을야구를 향한 피 말리는 순위 경쟁부터 정리해주시죠.

<질문 2> 어제 가을 야구를 노리는 팀들은 모두 졌습니다. 공동 4위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와 6위 SK 와이번스가 똑같이 패배하며 어느 한 팀도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잔여 일정으로 본 5강 싸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가을야구 티켓 누가 가져갈 것 같은가요?

<질문 3> 추석연휴 기간에 가장 눈길이 끄는 맞대결은 공동 4위 KIA와 LG의 2연전입니다. 현재 순위가 같은 두 팀에게 이번 2연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5강의 방향추가 될 전망인데요. 투수도 양현종(KIA)대 허프(LG)로 화끈합니다. 외나무다리서 만난 기아와 LG 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4> '혹사 논란' '마리 한화' 시즌 내내 이슈를 몰고 다니는 한화 이글스. 이제 불과 15경기밖에 남지 않았지만 공동 4위와 2경기 반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지난 시즌처럼 기적의 역전 5강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질문 5> 두산 베어스는 어제 SK와이번스를 누르고 3연승을 달리며 우승 매직넘버 9로 줄여놨습니다. 2위 NC와 격차도 8.5 경기로 정규리그 우승이 확실시 되는데요. 두산은 왜 이렇게 잘 나가는 겁니까? 추석연휴기간 우승도 가능할까요?

<질문 6> 두산은 20승 투수 니퍼트를 포함해 15승 이상을 거둔 투수를 이미 3명이나 보유중입니다. 오늘 장원준이 NC전에서 승리하게 되면 두산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선발 15승 선수 4명을 배출하게 됩니다. 가능성 있나요?

<질문 7> 2016시즌을 앞두고 박병호, 손승락 등 투타 핵심 자원이 대거 팀을 떠나면서 넥센 히어로즈에 대한 평가는 낮았습니다. 꼴찌를 후보로 꼽히기 까지 했는데 3위 질주 중입니다. 넥센의 반전 어떻게 가능했나요?

<질문 8>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가 한-일 통산 600 홈런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어제 이승엽 선수가 쏘아올린 대기록의 의미 짚어주시죠.

<질문 9> 이처럼 이승엽 선수가 여전히 좋은 기량을 뽐내고 있지만 일찌감치 은퇴 시점을 내년 시즌 후로 정해놓았습니다. 팬들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은퇴하긴 너무 이르다는 평인데, 은퇴 예고 번복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질문 10> 올해도 개인 타이틀 경쟁은 거셉니다. 삼성의 최형우(.369)와 구자욱(.362)이 타격왕을 놓고 집안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5강 기로에 놓인 한화 김태균과 LG 박용택이 뒤쫓고 있습니다. 타격왕은 누구에게로 갈 것 같습니까?

<질문 11> 홈런왕 경쟁도 SK 최정이 상승 바람을 타 NC 에릭 테임즈를 추격하기 시작하면서 흥미진진해 졌는데요?

<질문 12> 올해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는 누구인가요?

<질문 13> 두산은 2016시즌 페넌트레이스에서 1위를 독주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한국시리즈만큼 긴장감이 높죠. 포스트 시즌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짚어주시죠?

지금까지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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