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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작은 할아버지에 사기친 파렴치 30대女 실형 09-15 15:43


80대 작은할아버지에게 학원 인수자금과 사업투자금, 전세보증금 등 갖은 명목으로 돈을 빌려달라 속여 15억원대 노후자금을 뜯어낸 30대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여성 문 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씨는 2010년 4월 작은할아버지에게 "학원 인수자금을 빌려주면 이자를 주고 이른 시일안에 원금을 갚겠다"며 4억9천만원을 받아내 갚지 않는 등 각종 사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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