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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1야당 민진당 대표에 첫 여성…40대 렌호 선출 09-15 15:27


일본 제1야당인 민진당 대표로 야권의 대표적 여성 스타 정치인인 렌호 대표대행이 선출됐습니다.


민진당은 오늘(15일) 도쿄에서 임시 당 대회를 열어 대표 경선 투표를 진행한 결과 3명의 후보 중 렌호 대표대행의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3월 민주당과 제3야당인 유신당이 통합한 민진당으로서는 물론 1998년 창당했던 옛 민주당 시대를 통틀어도 여성이 대표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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