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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오존 공습' 심해졌다…올해 경보 역대 최다 09-15 15:17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와 횟수가 1995년 오존경보제 도입 이후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올해 전국 지자체가 오존주의보를 발령한 일수와 횟수는 54일과 238회에 달했습니다.


올해 17개 시·도 가운데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 지역은 경기도로 30일, 61회였습니다.


올해 고농도의 오존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은 이유는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친 지난달 강한 햇볕으로 기온이 크게 올라가고 강수량이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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