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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29도' 늦더위 계속…제주 비 09-15 11:57


연중 가장 환하고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날, 추석입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구름만 낄 것으로 예상돼 보름달 보는 데 무리는 없겠는데요.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또 늦더위도 계속됩니다.

서울 낮 기온 29도 안팎으로 예년 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오늘 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은 오후 5시 44분, 강릉 5시 37분, 대구는 5시 36분 경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쉽게도 오늘 뜨는 달은 가득 찬 달이 아닙니다.

가장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는 시각은 이틀 뒤인 토요일 새벽 4시 5분 경이 되겠습니다.

내일 날씨는 태풍이 변수입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우리나라로 막대한 수증기가 유입되겠는데요.

이에 따라 내일과 모레 사이 충청이남, 제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주와 남해안으로는 강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가 예상돼 최신 기상정보를 잘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주말부터는 낮 기온이 26도 내외로 내려가면서 더위가 누그러지겠고, 일요일에는 동해안 지역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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