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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기대수명 81세, 13년 사이 8.6년 증가 09-15 11:39


자살이 한국인의 기대수명을 단축시키는 사실상 유일한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건강영향 측정평가연구소와 보험연구원 등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1990년 72세에서 2013년 81세로 13년 사이 8.6년 증가했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을 감소시키는 요인은 사실상 자살이 유일했습니다.

자살은 이 기간 한국인의 기대수명을 0.2년 단축시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북한의 기대수명은 3.3년밖에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1990년 68세이던 북한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2013년 71세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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