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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집 거주 재벌2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09-15 11:38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재벌 2세 중 가장 비싼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올해 1월 기준 주요 재벌 2세 경영인 51명 소유한 주택 공시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정 부회장의 경기도 분당 백현동 주택이 93억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의 서울 이태원동 주택이 75억원,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의 서울 방배동 자택이 70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서울 한남동 자택 공시가격이 47억원을 기록해 10위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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