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서울 살기 힘드네'…서울 생활물가 상승률, 전국평균 3배 09-15 11:35


서울의 생활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서울의 생활물가 상승률은 0.7%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의 생활물가 상승률은 공동 2위인 부산과 경기, 전남의 2배 이상이었고 전국 평균인 0.2%의 3배가 넘었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쌀, 두부, 라면 등 소비자들이 자주 사는 식품과 상·하수도요금, 전기요금 등 서비스요금까지 총 142개 품목을 대상으로 작성한 지수로, 체감 물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