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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ㆍ하니, 1년만에 결별…"선후배로 남기로" 09-13 22:41


한류스타 커플인 JYJ의 김준수 씨와 EXID의 하니가 결별했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부터 만난 두 사람은 올해 1월 교제 사실이 알려졌으나, 1년 만에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습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최근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하니가 김준수 주연의 뮤지컬 '데쓰노트'를 관람하러 갔을 때 처음 만난 이후 친분을 쌓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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