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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주의하세요"…추석 당일 오후 2~4시 최다 09-13 22:05


차량 정체 속에서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추석 당일에 발생하는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 주말의 2배로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 접수된 교통사건 10만건을 분석한 '교통사고 실태 분석' 보고서에서 따르면 연휴 기간 하루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추석 당일이 평균 75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1∼2주 전 주말에 하루 평균 8.9건 발생하는 졸음운전 사고는 추석 연휴에 13.3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연휴 중에서도 추석 당일이 17.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간대별로 보면 추석 당일 오후 2∼4시에 졸음운전 사고의 28%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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