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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감지 대학원생들 피신 요청에 "인명은 재천" 황당 교수 09-13 19:48

강진이 발생한 지난 12일 충북 모 대학교에서 야간 수업을 받던 대학원생들이 지진을 감지하고 피신을 요청했으나 교수가 수업을 강행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학 대학생들에 따르면 당시 강의실이 흔들릴 정도로 강해, 수업을 받던 20명의 대학원생 대부분이 지진을 감지하고 교수에게 수업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교수는 "인명은 재천"이라며 학생들의 요청을 일축하고 수업을 계속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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