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클릭! 전국은 지금] 원전 정상가동 발표에도 불안감 고조 外 09-13 18:25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원전 정상가동 발표에도 불안감 고조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강한 지진이 일어난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순식간에 2천여 건의 신고가 몰리는 등 대혼란이 벌어졌는데, 대구경북 지역민들은 물론 전국민들의 최대 불안요소는 원자력발전소였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 원전 이상 유무 파악에 들어간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 밤 10시쯤 경북 동해안 지역 원전 12기가 이상없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 24기의 가동 원전이 있는데다 지난 7월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어 지진 공포와 원전사고 우려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 중국 비자 받기 '하늘의 별따기' (부산일보)

부산일보입니다.

중국 비자 발급이 어려워지면서 한 달째 중국행 난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6일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부는 중국비자센터를 통해 국내 여행사에서 단체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여권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여행업계는 중국 항저우 G20 정상회의, 사드 배치 문제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 이 규정은 한 달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추석 특수가 예전만 못한 상황에 여행업계 관계자는 관광 비자 발급에서만 보면 사실상 수교가 단절된 국가라고 해도 될 정도로 요구사항이 까다롭다며 여행업계에 큰 악재라고 말했습니다.

▶ 태풍 는 해에 가뭄 장기화…'양날의 검' (강원일보)

강원일보입니다.

올해 14개의 태풍이 발생했지만 강원도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올해 태풍 발생 빈도가 적은 원인은 북서태평양 고수온 현상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북서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높은 해에는 태풍 강도가 센 반면 발생 횟수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태풍 피해가 없는 것은 다행이지만 효자 태풍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춘천의 경우 8월 평균 강수량이 올해는 10% 수준에 불과하고 강릉도 평년값을 밑돌고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 갈수기를 지나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태풍이 없는 해'가 양날의 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