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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첫 '라운지' 조성 09-13 18:20

[생생 네트워크]

[앵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이용객을 위한 첫 '라운지' 시설이 조성됐습니다.

차근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승객이 안락의자에 기대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외국인이나 어린이의 입맛까지 고려해 준비된 뷔페음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아로마테라피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됐습니다.


<오원탁 / 부산 사상구 모라동> "쉴 곳이 부족해서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고 그랬었는데, 먹을 것도 많고 분위기도 호텔 분위기처럼 아늑하고 편안해서 다음에 또 여행하게 된다면 이용할 것 같습니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2층 출발장에 이달 1일 스카이허브라인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196㎡ 면적에, 70석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

올해 김해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1천 500만명으로 중규모 공항으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되자, 한국공항공사가 공항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하자는 의미에서 라운지를 유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 허브 관계자> "국내외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다시 찾고 싶은 공항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시설은 별도의 제휴카드 발급 조건 없이 누구나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차근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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