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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우병우 수석 처가 땅 '차명보유 의혹' 수사의뢰 09-13 17:32


경기도 화성시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의 화성 땅 차명보유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토지 소유주 이모씨와 이씨의 땅에 근저당을 설정한 삼남개발을 오늘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화성시는 부동산실명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동탄면 신리 3번지 등 7필지에 대해 세차례에 걸쳐 소유주 이 씨와 삼남개발측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우 수석 장인인 이상달 전 삼남개발 회장이 운영하던 골프장인 기흥컨트리클럽의 총무계장으로 일하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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