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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갤노트7 공식 리콜…"미국서 70여건 사고 신고" 09-13 17:28


캐나다 정부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의 공식리콜을 발령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갤럭시노트7 공식리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캐나다 보건부는 "노트7의 배터리가 과열돼 잠재적으로 화재위험이 있다"며 즉각 제품교환 프로그램에 등록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캐나다에서는 1건의 배터리 과열사례가 접수됐고, 미국에서는 삼성이 70건 넘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이번 리콜 대상 갤럭시노트7은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으로, 8월19일부터 9월1일까지 판매된 2만1천953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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