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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7 사태 사과 광고…60%만 충전 조치 09-13 17:26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사태에 대해 주요 언론에 사과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과와 함께 "모든 임직원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또 배터리 과열에 따른 발화를 막기 위해 소프트웨어 강제 업데이트를 거쳐 기존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를 60%까지만 충전되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와 별개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조기 교환을 장려하고 환불 대신 새 갤럭시노트7으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통신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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