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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지진 발생시 재난 문자메시지 모든 국민에 발송" 09-13 17:25


김희겸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장은 오늘 국민의당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해 "경주 지진을 계기로 재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기준을 낮춰 전국의 모든 국민에게 보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어제 재난 문자메시지 발송이 지연됐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사용량 폭주 때문에 통신망이 일부 다운돼 발송 안된 게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시장은 "정부 통신망이 아니라 민간 상용 통신망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용량 확대를 논의 중이고 재난안전통신망을 별도로 확보하는 것을 기획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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