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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빅리그 데뷔 후 첫 NL 주간 MVP에 선정 09-13 15:19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의 한국인 타자 강정호가 빅리그 데뷔 후 2년 만에 처음으로 한 주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영예를 안았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내셔널리그에서는 강정호를,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캔자스시티의 켄드리스 모랄레스를 금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강정호가 주간 MVP에 뽑힌 건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처음입니다.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온 강정호는 지난주 홈런 4개를 포함해 타율 5할2푼2리, 10타점의 불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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