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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문화재 20%, 지진 안전성 '경계'…내진 보강 시급 09-13 15:16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석조문화재 다섯 중 하나는 내진 보강이 시급할 만큼 지진에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문화재 지진재해 안전성 평가에서 전국에 있는 석탑과 돌다리 등 석조문화재 152개 가운데 30개가 '경계' 등급을 받았습니다.

'양호' 등급을 받은 석조문화재는 23개에 불과했으며, 99개는 '보통' 등급이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경주에서는 평가 대상에 포함된 석조문화재 22개가 모두 '양호' 또는 '보통'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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