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문화재 피해 속출…다보탑 난간석 이탈 09-13 15:15


경주 지진으로 영남 지역 문화재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에 따르면 불국사 다보탑은 상층부 난간석이 내려 앉았고, 운문사 서(西) 삼층석탑은 탑의 꼭대기에 있는 상륜부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또 경주 분황사에서는 모전석탑의 1층 벽돌에서 실금이 관찰됐고, 약사여래입상이 있는 보광전의 지붕 용마루와 벽체에서 갈라짐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총무원 문화재팀 직원을 경주에 파견해 문화재 조사를 추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