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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갤럭시 노트7' 발화로 20대 1도 화상 09-13 15:14


오늘(13일) 오전 5시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주택에서 28살 A씨가 '갤럭시노트7'에서 시작된 불로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고 있다 폭발음을 듣고 거실로 나와 보니 충전중이던 휴대전화가 불이 붙어 있었으며 이를 떼어내려고 하다 손에 1도 화상을 입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삼성고객센터 측에 피해신고를 할 예정이고, 경찰은 화재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증거물인 휴대전화를 국과수에 감식 의뢰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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