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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장, 방미 첫날 6·25 참전용사 기려…"감사드린다" 09-13 15:11


6박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찾은 정세균 국회의장은 첫 일정으로 워싱턴DC에 위치한 알링턴 국립묘지와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 6·25 전쟁 전사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정 의장은 또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국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한·미동맹, 북한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정 의장은 현지시간 13일, 폴 라이언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하원 민주당 대표 등 미 의회 지도부와 차례로 만나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한·미 양국 의회 간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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