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북한, 홍수피해 지원바라지만…"핵실험 탓 최악 타이밍" 09-13 15:07


북한 북부 지역이 태풍 라이언 록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국제사회가 등을 돌려 북한이 난처한 입장이라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CNN은 구호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북한의 태풍 피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유엔 등 국제기구가 지원해주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핵실험을 강행한 뒤 국제사회가 그다지 호응하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외신들은 진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